[4.15 총선] 이원택 예비후보 “정책 대결하겠다”
[4.15 총선] 이원택 예비후보 “정책 대결하겠다”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1.29 12: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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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거법 위반 혐의 피고발 관련 “맞대응 안한다”
4.15총선 김제부안선거구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김제뉴스
4.15총선 김제부안선거구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김제뉴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선거구 예비후보는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해 “맞대응하지 않고 정책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경로당을 방문하는 것은 합법이다. 거기서 어떤 얘기를 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향응과 금품을 제공한 일이 없다. (상대 후보가 이 문제를) 재탕 삼탕 계속하는 것 같은데 맞대응하면 진흙탕이 돼 무대응으로 가겠다. (수사기관에서) 연락이 오면 성실히 조사를 받고 무혐의를 입증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적폐세력 운운하는 것은 유권자들이 판단할 문제로 제가 살아온 인생이 적폐로 살지 않았다.”며 “상대 후보측에 대한 공격거리가 없어서 안하는게 아니다. 저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선거를 하지 않고, 김제부안이 지금 소멸위기지역인데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정책을 가지고 경쟁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춘진 예비후보 측은 이원택 예비후보와 온주현 김제시의장을 최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주지검에 고발한 상태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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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미 2020-01-29 13:24:57
훌륭하신 선택이십니다.
가싯거리 신경쓸때가 아닙니다.
힘내십시요 응원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