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총선 김제·부안 출마 선언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총선 김제·부안 출마 선언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1.11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김제부안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막고 동반성장의 길 이끌 것"
이원택(더북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제21대 총선 김제부안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제부안 시민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김제뉴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제21대 총선 김제부안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제부안 시민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김제뉴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지난 9일 21대 총선 김제·부안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김제·부안, 부안·김제의 동반성장을 위해 이번 4․15 총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김제·부안은 이제 몫을 찾아야 하는데 누구도 그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풍부한 경륜과 중앙과 직통하는 능력으로 지역의 절실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의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제와 부안 지역 시민과 시·군의원, 청년, 그리고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김제 백구면 출신으로 익산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하고 송하진 전북도지사 비서실장, 문재인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