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민 김제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오상민 김제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12.27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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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의정활동 지방의회와 지역사회 발전 공로 인정
오상민 김제시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가장 의욕적인 지방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김제시의회 제공
오상민 김제시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가장 의욕적인 지방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시의회의 오상민(가선거구)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가장 의욕적인 지방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오 의원은 초선의원 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소외되고 형편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제시의회 경제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 의원은 “시의원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의정봉사상까지 받게 되어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누비며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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