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 전북지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 전북지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11.18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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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안서 전북지역 7개시·군협의회 150여명 대상
조숭곤 회장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향한 시대 열어야"
조숭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장/김제뉴스 DB
조숭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장/김제뉴스 DB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회장 조숭곤)는 18일 부안 모항 해나루호텔에서 자문위원의 통일 활동 역량 강화 등을 위한 ‘2019 전북지역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전북지역 7개시·군협의회(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고창, 부안) 제19기 자문위원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자문위원의 통일활동 역량 강화 및 통일 공감대 확산 등을 위해 김수암 연구위원을 초청해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자문위원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크콘서트, 협의회별 우수활동사례발표 등 자문위원들간의 소통과 다양한 정보 교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숭곤 김제시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상생의 시대를 열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는 지난 9월 조숭곤 회장을 제19기 회장으로 선출하고 총 63명의 자문위원을 구성했다. 김제시협의회는 오는 2021831일까지 2년간 통일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정에 반영하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써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임현철 기자(limgija@)

조숭곤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장이 18일 부안 해나루 호텔에서 열린 전북 7개 시군 자문위원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제뉴스 DB
조숭곤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장이 18일 부안 해나루 호텔에서 열린 전북 7개 시군 자문위원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제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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