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출판기념회
[초대합니다]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출판기념회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11.16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7일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서
이 "과거와 미래를 위한 길 모색한 자서전"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내달 7일 오후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전 부지사는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을 생각하고, 김제와 부안 등 전북도 발전을 위한 더 나은 길을 모색하는 자서전이라고 출판 배경을 설명했다./김제뉴스 DB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내달 7일 오후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전 부지사는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을 생각하고, 김제와 부안 등 전북도 발전을 위한 더 나은 길을 모색하는 자서전이라고 출판 배경을 설명했다./김제뉴스 DB

이원택(50. 사진)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다음달 7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자서전 '뿌리 깊은 이원택, 담대한 여정'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전 부지사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새롭게 만들어 갈 길을 생각하며 책을 냈다”면서 “김제·부안 등 전북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민하고 달려온 과정을 담은 자서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전 부지사는 김제출신으로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하고 송하진 도지사 비서실장, 현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 전 부지사는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에서 김제시·부안군선거구 출마가 유력시 된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