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 전북도 부지사,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위원장 임명
이원택 전 전북도 부지사,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위원장 임명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10.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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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북 발전할 수 있는 소통창구와 조정자 역할 충실히 할 터"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김제뉴스 DB
이원택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김제뉴스 DB

이원택(49. 사진)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1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정책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원택 전 부지사는 “정책위원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당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전북 몫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부족한 점 또한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전 부지사는 “공항과 항만 등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과 전기차 산업단지, 아시아스마트농생명산업단지 육성,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 등 전북의 현안을 풀어가는데 최선을 다할 각오”라며 “청와대와 정부, 전북도, 민주당이 협력해 전북이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와 조정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부지사는 김제시 백구면 출신으로 전북도 비서실장과 대외협력국장, 청와대 행정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으며,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총선에서 김제부안선거구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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