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기부행위! 받는 것도 요구하는 것도 안된다'
'정치인 기부행위! 받는 것도 요구하는 것도 안된다'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10.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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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관위, 지평선축제장서 공명선거 캠페인 벌여
김제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벌여 호응을 얻었다./김제선관위 제공
김제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벌여 호응을 얻었다./김제선관위 제공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동원. 이하 김제선관위)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치인의 기부행위 제한 및 정치후원금 제도 안내’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김제선관위 한 관계자는 “정치자금의 기부자와 기부받는 자간에 발생할 수 있는 청탁 등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치후원금 기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 기탁제도를 통해 기탁금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에서 공제되며, 카드 포인트 등으로도 기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 이 관계자는 “내년 4월에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유권자의 성숙된 시민의식을 키워 아름다운 선거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치후원금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홈페이지(https://www.giv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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