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직제개편 총 338명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김제시, 직제개편 총 338명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09.20 21: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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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기획실장, 서기관 승진 안전개발국장에 임명
강한성 경제복지국장 최기윤 행정지원국장 각각 전보
구명석 기획감사실장..사회복지직 사무관 승진자 나와
조직 안정성과 전문성 강화..김제시 본청 3국 체제 본격
김제시청 전경/김제뉴스 DB
김제시청 전경/김제뉴스 DB

김제시는 20일 직제개편 등에 따른 총 338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오는 23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민우 기획감사실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개발국장에 임명됐으며, 최영욱 주민복지과 통합조사관리담당이 직위승진해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에 올랐다.

또한 강한성 안전개발국장이 경제복지국장으로, 최기윤 경제복지국장이 직제개편으로 신설된 행정지원국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으며, 구명석 주민복지과장이 기획감사실장으로 전보됐다.

주민복지과 통합조사관리담당 김원교, 여성가족과 아동복지담당 조희임,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담당 송영애, 공원녹지과 녹지조성담당 고미자, 공원녹지과 산림보호담당 송한규, 공원녹지과 모악산관리담당 임영창 등이다.

특히 이번 인사가 대규모로 이어진 것은 직제개편으로 국단위가 종전 2개국에서 3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국 산하에 있는 과 조정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안전개발국장으로 발령된 강한성 국장이 불과 한 달여 만에 다시 자리를 옮겨 서기관급 최단기 전보 인사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직전 인사에서 소외 논란이 일었던 사회복지직에서 사무관 승진자가 나온 것이 특징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다”면서 “국 신설에 따른 조직 개편으로 과를 조정하면서 인사 폭이 커졌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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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2:29:54
ㅋㅋㅋ왜웃음이 나오지...
두둑해지셧것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