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이통장연합회,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강력 규탄
김제시 이통장연합회,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강력 규탄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07.30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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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 대회의실서 7월 정기총회 가져
김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양관용)가 30일 정기총회를 갖고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김제시 제공
김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양관용)가 30일 정기총회를 갖고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김제시 제공

김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양관용)가 30일 정기총회를 갖고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통장협의회는 이날 김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이통장협의회장과 총무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총회를 열었다.

특히 김제시이통장연합회는 한국 기업들의 수출을 억제하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하여 강도 높게 비판했다.

양관용 연합회장은이통장직은 시민화합과 소통에 앞장서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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