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를 익숙한 음악으로 만난다
팝페라를 익숙한 음악으로 만난다
  • 강희연 기자
  • 승인 2019.07.19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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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문화예술회관 '트리루체의 3 Queens Story'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공연

 

김제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세명의 팝페라 스타들이 펼치는‘트리루체의 3 Queens Story’를 공연한다. 사진은 이번 공연 포스터/김제문화예술회관 제공
김제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세명의 팝페라 스타들이 펼치는‘트리루체의 3 Queens Story’를 공연한다. 사진은 이번 공연 포스터/김제문화예술회관 제공

팝페라를 음악으로 만나는 공연이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김제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세명의 팝페라 스타들이 펼치는‘트리루체의 3 Queens Story’를 공연한다.

탄탄한 발성과 풍부한 성량에 팝페라 가수 장소연의 ‘The girl in 14G’,‘꽃밭에서’와 감성적인 음색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아리현의 영화 위대한 쇼맨의 OST‘Never enough’,‘함께아리랑’과 뮤지컬 및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이름을 알린 유명지가 출연하여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루체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새롭게 해석한 팝페라 하모니가 관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관람권 예매는 23일 오전 8시부터 김제문화예술회관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동시 선착 순 판매 된다./강희연 기자(dnsg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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