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 신임 김제시 부시장 취임
허전 신임 김제시 부시장 취임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07.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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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생략...현안 업무 파악 등 현장 행정 펼쳐 눈길
부안 출신 전북도 중국사무소장 등 역임...도지사 신임 커
허전 김제시 부시장/김제뉴스 DB
허전 김제시 부시장/김제뉴스 DB

허전(사진) 신임 김제시부시장이 각 실과소 업무 파악으로 취임식을 갈음하고 현장 행정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자로 취임한 허 부시장은 김제경찰서, 김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방문에 이어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하는 등 취임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부안군 출신의 허 부시장은 1986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어 익산시 동산동장과 투자유치과장, 전북도청 관광산업팀장, 건설행정팀장,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송하진 도지사의 신임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허 부시장은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원칙주의자로 업무 처리가 깔끔하고 선이 굵은 공직자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상하간 신망이 두터워 따르는 직원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허전 부시장은 “민선 7기 2년차에 돌입하는 중요한 시기에 30여년 간 공직생활을 토대로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시민중심의 열린 현장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박준배 김제시장을 중심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김제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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