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서암동 점포 화재...1시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제 서암동 점포 화재...1시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 강희연 기자
  • 승인 2019.07.07 2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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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탑 인근 상가...경찰과 소방서 목격자 진술 토대로 화재 경위 조사
7일 낮 12시 50분께 김제시 서암동 한 상가에서 불이나 1시간만에 진화했다. 불이나자 손님 등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독자제공
7일 낮 12시 50분께 김제시 서암동 한 상가에서 불이나 1시간만에 진화했다. 불이나자 손님 등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독자제공

김제시 서암동의 한 점포에서 7일 낮 12시 50분께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점포 주인과 손님 등은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은 꽃집과 세탁소, 음식점 등 점포 6칸(452㎡)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서는 "점포 뒤 공터에서 누군가 쓰레기를 태웠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강희연 기자(dmsg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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