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방의회가 이런 일을 하는 곳이구나"
"아~ 지방의회가 이런 일을 하는 곳이구나"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05.21 11: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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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2019년 상반기 어린이의회 체험교실 개최
김제초·김제동초 학생 41명 실제 의원 역할 '의회 체험'
김제시의회는 21일 관내 김제초와 김제동초등학교 학생 40여명을 초청해 2019년 상반기 어린이의회 체험교실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시의회는 21일 관내 김제초와 김제동초등학교 학생 40여명을 초청해 2019년 상반기 어린이의회 체험교실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는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제초등학교, 김제동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의사진행을 체험하는 ‘2019년 상반기 어린이의회 체험교실’을 열었다.

학생들은 온주현 의장의 환영사와 노규석 운영위원장의 지방의회에 대한 PT 설명을 들은 후 학생들이 각자 어린이 의장을 비롯한 시장, 시의원 등의 역할을 분담해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제정하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는 등 실제 시의회 의사진행과 동일한 의회 활동을 체험했다.

어린이 의장역할을 맡은 최혁(김제동초. 6년)군은 “오늘 의회를 직접 방문해 체험해보니 의회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학교에서 배운 지방자치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주현 의장은 “어린이의회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김제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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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14:40:43
기자님 지가라는 직함은 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