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예감...'올해 첫 모내기'
풍년 예감...'올해 첫 모내기'
  • 강희연 기자
  • 승인 2019.05.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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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덕면 상리마을 최경국 농가 4,000㎡ 조생종 벼 파종
김제시 성덕면 상리마을 최경국씨는 30일 자신의 4,000㎡ 논에서 조생종벼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사진 농가 제공
김제시 성덕면 상리마을 최경국씨는 30일 자신의 4,000㎡ 논에서 조생종벼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사진 농가 제공

김제시 성덕면 상리마을 최경국씨는 30일 자신의 4,000㎡ 논에서 조생종벼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모내기 한 품종은 미질과 밥맛이 좋은 조생종벼로 오는 추석 명절에 맞춰 출하할 수 있도록 9월 초께 수확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의 경우 모내기 적기를 중만생종 일반벼 1모작은 오는 15일께부터 시작해 30일 사이로 보고 있다. 
너무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할 경우 냉해와 병해충 발생률이 높고, 또 너무 늦으면 수량 감소는 물론 등숙률과 미질이 떨어져 고품질 쌀 생산이 어려워 적기 모내기 작업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강희연 기자(dmsg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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