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옥 전 김제경찰서 과장, 제23대 김제경우회장 취임
임진옥 전 김제경찰서 과장, 제23대 김제경우회장 취임
  • 임현철 기자
  • 승인 2019.04.20 10: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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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회장 "회원 화합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경우회 만들터"
임진옥 신임 김제경우회장이 최근 취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김제뉴스
임진옥 신임 김제경우회장이 19일 취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김제뉴스

민생치안 현장에서 평생을 봉사하다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설립한 김제경우회 제23대 회장에 임진옥 전 김제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이 19일 취임했다.

심임 임진옥 김제경우회장은 성덕면 출신으로 38년 동안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이 중 24년간을 김제경찰서에서 근무했다.

임 회장은 경찰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김제경찰서 형사계 강력반장, 형사계장, 정보계장, 금산파출소장, 정보보안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과 국무총리, 장관 등의 표창을 총 60여회 수상했다.

특히 임 회장은 태권도 공인 5단으로 관내 태권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김제시태권도협회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진옥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김제경우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김제경우회 회원간의 화합을 통해 위상을 높여 경우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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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20:55:04
경우회장 취임을 축하합니다. 항상 후배들을 따뜻하게 감싸고주 챙겨주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