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에서 쌀을 논하다’
‘김제 지평선에서 쌀을 논하다’
  • 임현철
  • 승인 2019.03.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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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9월 30일부터 3일 동안 '김제 지평선 국제 쌀포럼’ 개최
전문가 참여...우리나라 쌀 산업 현황과 지평선쌀 발전방향 모색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김제지평선쌀/김제뉴스 DB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김제지평선쌀/김제뉴스 DB

‘김제 지평선에서 쌀을 논하다’

김제시는 18일 우리나라의 쌀산업과 김제 지평선쌀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는 ‘김제 지평선 국제 쌀포럼’을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 동안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외 및 국내 쌀 전문가들이 참석해 쌀의 소중함과 다양한 관점에서 쌀 품질개선 및 활용방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국내 쌀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김제쌀의 브랜드 향상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김제시는 이번 쌀포럼을 통해 지평선쌀의 가치 창출과 실질적인 계약 등의 성과를 견인하기 위해 쌀 관련 외국 바이어와 국내의 대형 유통업체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으며, 지평선쌀을 비롯한 김제시 농산물 및 가공품 등의 판로 확보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제시 신형순 먹거리유통과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외 쌀 전문가들이 모여 쌀의 생산, 가공, 유통 등의 시장다변화 방향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김제시가 우리나라 쌀 산업의 선두주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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