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언제 어디서나 시민에게 힘을 주는 김제시의회’ 구현
[기획] ‘언제 어디서나 시민에게 힘을 주는 김제시의회’ 구현
  • 김제뉴스
  • 승인 2019.01.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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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올해 현장중심 의정활동과 시민의 권익보호 및 복리증진 역점 추진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이 농업인단체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김제시의회 제공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이 농업인단체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김제시의회 제공

제8대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가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제8대 김제시의회는 지난 6개월간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에도 변함없이 ‘언제 어디서나 시민에게 힘을 주는 김제시의회’구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의회」,「시민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중심의회」,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화합과 협력을 중시하는 상생의회」「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의회」를 실천하겠다는 신년계획을 밝혔다. 올해 김제시의회의 의정계획을 알아봤다./편집자

▢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회

김제시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늘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위해 권위의식을 버리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의회가 시민과의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의회의 문을 항상 열어둘 계획이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간담회 및 공청회 등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회기 운영계획을 사전에 알려 시민들의 의정 참여기회를 늘리고, 홈페이지 운영, 의회 소식지 발행, 어린이의회 체험교실 운영과 언론 홍보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며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제시의회 의원 일동이 정부에 새만금국제공항 예비타당성 면제를 촉구하고 있다/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시의회 의원 일동이 정부에 새만금국제공항 예비타당성 면제를 촉구하고 있다/김제시의회 제공

▢ 시민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중심 의회

김제시의회는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은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것이다. 시정의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답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문제점 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며, 특히 의회에 접수된 고충민원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원회의 현지답사를 통해 관계부서의 잘못된 관행과 불합리한 행정을 바로잡아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철저히 수행할 예정이다.

▢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

김제시의회는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초청 토론회와 연찬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정연수와 의회 자체교육을 실시해 의원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려 김제시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해 철저한 분석, 평가 및 합리적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는 정책의회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심사, 불합리한 조례 정비 등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사진은 김제시의회 본회의 모습/김제시의회 제공
사진은 김제시의회 본회의 모습/김제시의회 제공

▢ 화합과 협력을 중시하는 상생의회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감시, 그리고 조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안정적 발전을 이끌기로 했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상실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정에 대한 견제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 대등한 위치를 확보하는 등 강력하고 힘 있는 의회를 만드는 한편 집행부와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소모적인 갈등을 예방하고 건전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협력과 조화를 통해 상생하는 의회를 구현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의회

김제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미래 백년의 먹거리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새만금 공항유치 및 신항만 등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주민 갈등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스마트 팜 혁신밸리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지리적 여건과 특수성 및 타․시군 사례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14명 의원 모두가 역량을 집결하기로 했다./김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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