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진실을 찾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신년사]"진실을 찾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 김제뉴스
  • 승인 2019.01.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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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부당'을 배격하고 공정한 신문으로 거듭날 터
독자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신문...낡은 적폐 청산 앞장
임현철 발행인
임현철 발행인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의 '황금돼지'해를 맞아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돼지처럼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인터넷신문인 김제뉴스는 올해도 지역 사회의 공기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먼저 불편부당(黨)하지 않고 공정한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을 확대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오로지 진실을 찾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지역사회가 더불어 함께 사는 시민 중심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정치나 행정의 입장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작은 것은 작은대로 또 큰 것은 큰 것대로 귀기울여 전달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은 기성세대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돈과 권력을 앞세워 사회적 약자를 짓밟는 기득권 세력을 사멸(死滅)시키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수십년 동안 켜켜히 쌓인 지역의 낡은 적폐를 청산하는데도 밀알이 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김제뉴스는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참여해 만들고 소식을 전해 주는 함께 하는 열린 신문입니다.

올 한 해도 김제뉴스 모든 임직원들은 열심히 뛰고 또 뛰어서 지역 사회를 한층 더 살맛 나는 그런 곳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기해년 새해, 다시한번 독자와 시민 여러분 가정에 만복이 함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새해 아침

                                  김제뉴스 발행인 임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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