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책임한 태도로 고통 받는 아들 어떻게 하나”...학부모 절규
“학교 무책임한 태도로 고통 받는 아들 어떻게 하나”...학부모 절규
  • 김제뉴스
  • 승인 2018.12.26 11:33
  • 댓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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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11:21:53
어떠한 이유이든 이런일이 우리지역에서 일어난 것은 안따까운 일입니다ㅠㅠㅠ

  2019-01-02 11:31:44
참고로 서울에 계시는 교육계에 종사하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만약에 고3 담임의 실수라도 이런일이 벌어졌다면 이분 서울경기 지역에서의 교사 생명은 끝이라고 합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바로 퇴출이구요. 저는 이 학교나 선생들 마인드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참 하늘아래 같은 어른이란게 참 부끄럽습니다

  2018-12-31 07:40:49
정말 무책임한 학교 담당자들은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학교에 내 아이를 어떻게 믿고 학교에 보낼수 있을까 싶습니다 ᆢ학교장추천 이라하면 3년동한 장학생이였다는 얘기일텐데 그런불우한 환경속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꾸며 살았을 아이에게 너무 과혹한 삶에 무게를 지어주는것 같네요 어른이라면 최소한에 양심과 책임을 지으셔야 한다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그짐은 너무 과도한 처사인듯 합니다 향후 학교측과 교육부에서는 그에따른 후속 조치와 책임을 지셔야할듯합니다 아이가 받았을 상처는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2018-12-30 18:59:40
이해안가는게 당연한거고 중요한건 학교측 태도라는거죠
거짓소문내서 입막음 하려는것도,
선생이 아이를 뒷담화로 괴롭히는것도
잘못인정안하고 학교자랑만하는것도
당사자들이 얼마나 기가막히겠습니까?
힘없다 생각해서 힌테면 해보라는식으로 잘못인정하지도않고 있으니말이죠
오죽하면 학생들이 나서서 알리겠냐는거죠
그런걸 보면 학교선생들이 생각이 없는거 같다는생각이 들뿐이죠..안에서 일어나는일이 밖으로 알려지지않을거라 생각하는것 처럼 행동들을 하는 몇몇선생들이 문제구요
아이들한테 들은얘기만도 기막힌게 한둘이 아니라는게 팩트이고 학부모입장에서 잘못된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12-30 09:43:58
난 여기서 내신 개꿀 빨고 내가 알아서 원서 다 체크해서 대학 들어갔다. 화살 이상한데로 돌리지마 진짜 ㅋㅋㅋㅋㅋ 1차책임은 본인이지 뭘 어썰트를 학교로 다 돌라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