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학당 업체 선정 문제, 김제시의회가 나서라"...학부모 반발 확산
"지평선학당 업체 선정 문제, 김제시의회가 나서라"...학부모 반발 확산
  • 임현철
  • 승인 2018.12.25 14:13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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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11:25:05
http://m.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341

  2018-12-31 11:23:24
thebell Free
http://me2.do/xufONImS

  2018-12-31 11:21:55
thebell Free
http://me2.do/xufONImS

  2018-12-27 00:11:41
담당공무원은 무능한데다가 염치마저 없다. 이전 업체에서 담당 공무원의 자식은 담당 과목 선생도 아닌 다른 선생에게 까지 특별히 상담과 관리를 받았으며, 이 사실은 아이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져있다. 이번에는 새로운 업체가 선정되어 선발고사가 있던 날 시험이 끝나자 마자 자기 자식을 새로운 업체의 대표에게 따로 인사시키고 부탁하기 까지 했다. 이를 지당 학생들이 목격하였다. 자기 자식 사랑하는거야 뭐라 할 수 없지만 담당 공무원으로서 공사를 구별못하는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이런 인물이 새로운 업체를 엄격히 관리 감독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든다. 자기 자식은 따로 관리받으니 업체가 페이퍼컴퍼니든 아니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남의 자식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것이 아니면 이제라도 본인의 잘못을 바로잡기 바란다.

  2018-12-26 18:04:24
학원이 아니라 인력파견업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