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봉남면 출신 조용식 치안감 승진...서울경찰청 차장 임명
김제 봉남면 출신 조용식 치안감 승진...서울경찰청 차장 임명
  • 임현철
  • 승인 2018.1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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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치안감 승진 2015년 강인철 전북청장 이후 3년 만
조용식(치안감) 서울지방경찰청 차장/김제뉴스 DB
조용식(치안감) 서울지방경찰청 차장/김제뉴스 DB

김제시 봉남면 출신 조용식 경무관이 치안감으로 승진해 서울지방경찰청 차장으로 3일 임명됐다.

조 차장의 전북출신 치안감 승진은 2015년 강인철 전북경찰청장 승진 후, 3년 만이다. 

조용식 치안감은 지난 1987년 경찰에 입문 해 경기도 일산 수사과장, 전북청 경무과장, 김제경찰서장, 익산경찰서장,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서울청 경무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제경찰서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남다른 고향사랑으로 시민들과 공감 소통하며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해결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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