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붉노랑상사화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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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뉴스
  • 승인 2018.10.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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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노랑상사화 부안마실길 2코스 송포항 부근 절벽에 군락
‘붉노랑상사화의 손짓’붉노랑상사화가 부안마실길 2코스 송포항 부근 절벽을 따라 피었다.붉노랑상사화 길을 걷다보면 천국에 이르는 길을 걷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서해 파도소리가 끊임없이 철썩이고, 해 질 녘 황금빛으로 물드는 붉노랑상사화와 바다가 이루는 풍경의 조화는 이 계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천국의 풍경이다./글·사진=신운섭 도민기자
‘붉노랑상사화의 손짓’
붉노랑상사화가 부안마실길 2코스 송포항 부근 절벽을 따라 피었다.붉노랑상사화 길을 걷다보면 천국에 이르는 길을 걷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서해 파도소리가 끊임없이 철썩이고, 해 질 녘 황금빛으로 물드는 붉노랑상사화와 바다가 이루는 풍경의 조화는 이 계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천국의 풍경이다./글·사진=신운섭 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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