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당선 "오직 시민만 보고 김제발전 이룰 터"
정성주 김제시장 당선 "오직 시민만 보고 김제발전 이룰 터"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2.06.02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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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과 김제시의원도 당선자 가려져
제8대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성주 민주당 후보가 김종회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김제시장에 당선됐다./김제뉴스
제8대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성주 민주당 후보가 김종회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김제시장에 당선됐다./김제뉴스

제8대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성주 민주당 후보가 김종회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김제시장에 당선됐다.

2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정 후보는 2만2,531표(54.67%)를 얻어 1만7096표(41.48%)를 얻는데 그친 김 후보를 5,435표 차이로 승리했다. 무소속 신성욱 후보는 1,584표(3.84%)를 얻었다.

정성주 김제시장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분열된 민심을 먼저 추스르고 아우르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면서 김제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의원 김제1선거구는 나인권·2선거구는 황영석 후보가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됐다.

김제시의원 가선거구=주상현·유진우, 나선거구=오승경·이병철, 다선거구=이정자·김주택, 라선거구=황배연·최승선·김영자, 마선거구=김승일·양운엽·서백현, 비례대표=문순자·전수관 등이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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