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예비후보,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 최종 확정
정성주 예비후보,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 최종 확정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2.05.06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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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대위, 김제시장 경선 결과 재심신청 기각 결정
김제도의원1·2선거구 후보 나인권·황영석 현 의원 각각 공천
김제시의원선거 5개 선거구 후보 12명도 확정
정성주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김제뉴스 DB
정성주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김제뉴스 DB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정성주(사진) 김제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재심신청을 기각하고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달 27일 민주당 김제시장선거 경선에서 37.16%를 얻어 36.90%를 얻는데 그친 박준배 현 시장을 불과 0.26% 차이로 누르고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정 예비후보는 민주당으로부터 후보 적격 판정을 받고 경선까지 마친 상황에서 일부 후보들이 40여 전에 있었던 전과기록을 문제 삼는 바람에 구설에 올랐었다.

이에 따라 정 예비후보는 오는 6.1일 치러지는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됐다.

또한 민주당은 전북도의원 김제1선거구에 나인권, 김제2선거구에 황영석 현 도의원을 후보로 확정했으며, 김제시의원선거 가선거구에 주상현·박두기, 나선거구에 오승경·이병철, 다선거구에 이정자·김영자, 라선거구에 황배연·최승선·김영자, 마선거구에 김승일·양운엽·서백현 예비후보 등을 각각 공천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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