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제시장선거 4명 최종 경선
민주당 김제시장선거 4명 최종 경선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2.04.19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김제 구형보 박준배 정성주 정호영 압축
사진 왼쪽부터 구형보, 박준배 정성주 정호영 예비후보자/김제뉴스
사진 왼쪽부터 구형보, 박준배 정성주 정호영 예비후보자/김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선거 후보 공천 경선 대상자가 총 4명으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9일 도내 기초단체장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결과 3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제시장선거의 경우 구형보 전 전북도 국장·박준배 김제시장·정성주 전 김제시의회 의장·정호영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경선에 나선다.

그러나 당초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으로 알려진 신성욱 한국특장산업발전연구원장은 공천 신청을 자진 철회해 이번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도당은 이밖에도 △전주 우범기·유창희·조지훈 3인 경선 △군산 강임준·문택규·서동석 3인 경선 △익산 정헌율·조용식·최정호 △정읍 이학수·최도식·최민철 △남원 이상현·최경식 △완주 국영석·두세훈·유희태·이돈승 △장수 양성빈·최훈식 △순창 권대영·장종일·최기환 △부안 권익현·김상곤·김성수·김종규 등을 경선 후보자로 결정했다.

진안 전춘성, 무주 황의탁, 임실 한완수, 고창 심덕섭 후보는 단수 공천됐다.

컷오프 대상자들은 이번 결과에 대해 불복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