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찮다
김제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찮다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1.07.29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42명 나와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해야
김제시보건소 입간판/김제뉴스 DB
김제시보건소 입간판/김제뉴스 DB

김제지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김제지역에서도 최근 일주일 동안 총 4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김제시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자가격리중인 3명과 외국인 1명(김제#214~217번) 등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제지역은 지난 23일 외국인 근로자 등 9명이 확진된 후 지금까지 4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생활치료시설과 지정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은 관내 한 식당 등에서 일을 했던 것으로 드러나, 시보건당국은 지난 24일과 25일 이 음식점을 방문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검사를 안내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