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이 소리가 되다’...문화가 있느 날 프로그램 운영
‘움직임이 소리가 되다’...문화가 있느 날 프로그램 운영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1.06.17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AZZ에 빠진 영화 OST 그리고 탭댄스' 공연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JAZZ에 빠진 영화 OST 그리고 탭댄스’공연을 펼친다.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JAZZ에 빠진 영화 OST 그리고 탭댄스’공연을 펼친다.
/김제뉴스

‘움직임이 소리가 되다’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JAZZ에 빠진 영화 OST 그리고 탭댄스’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 움직임을 춤이 아닌 소리로 표현하는 ‘그라운드 잼’은 탭댄스의 대중화를 위해 피아노, 베이스, 퍼커션, 보컬이 어우러진 라이브 연주에 탭댄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탭댄스 리듬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박수로 따라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스윙재즈의 대표적인 곡‘Sing Sing Sing(싱싱싱)’을 비롯한 다양한 리듬의 영화음악과 함께 다이나믹한 탭댄스가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준비했다. 엔딩곡‘아리랑’에서는 재즈로 재해석 된 국악 탭댄스로 움직임의 하모니가 절정을 이루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거리 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좌석 간 아크릴 칸막이 설치, 방역 소독,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등 공연장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