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원 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6시 5.17% 전국 평균 9.14%보다 낮아
김제시의원 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6시 5.17% 전국 평균 9.14%보다 낮아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1.04.02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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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2018년 지방선거 20.14% 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
김제시의원 보궐선거가 2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검산동사무소 2층에 마련된 투표장에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제뉴스
김제시의원 보궐선거가 2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검산동사무소 2층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한 관외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제뉴스

김제시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2일 오후 6시 현재 5.17%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7 김제시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2만825명의 선거인 중 1,077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전국 21개 재보궐선거 평균 사전투표율 9.14%와 전남의 3개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율 9.44%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최근 불거진 백구면 민주당협의회와 민주당김제지역위 당직자들의 불법 선거운동 혐의와 코로나19 확산 등의 영향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이번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4%로 보다 크게 낮을 것으로 보인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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