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 컷] 문병선 예비후보, 홀로 이세종 열사 추모비와 군경묘지 찾아
[사진 두 컷] 문병선 예비후보, 홀로 이세종 열사 추모비와 군경묘지 찾아
  • 김제뉴스
  • 승인 2021.02.02 13:51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사들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 다시 한번 새깁니다"
문병선 예비후보가 2일 아침 기온이 내려가 칼바람이 부는 가운데 검산동과 순동에 있는 이세종·조성만 열사 추모비와 김제시군경묘지를 찾아 참배를 하고 있다./김제뉴스

김제시나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문병선 예비후보가 2일 공식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앞두고 이른 아침 홀로 검산동 수변공원에 세워진 5·18 민중항쟁의 첫 희생자로 기록된 이세종 열사와 통일운동가인 조성만 열사 추모비를 찾아 추모했다.

이어 문 예비후보는 순동에 있는 김제시군경묘지에도 들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헌화와 참배를 했다.

문병선 예비후보는 “이 곳은 평소에도 가끔 찾는 곳이다”면서 “한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순간, 열사들과 그리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기 위해 찾아 왔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02-06 14:59:58
응원합니다.
꼭 승리하셔서 그지근성가진 권력자들 누르고 바꿉시다.

새만금탱크 2021-02-02 14:24:51
가슴 찐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