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 ②박준배 시장 ‘주인의 길’...“40개 우주 멸망시킨 족속(族屬)의 방해 걱정 앞선다”
[한 권의 책] ②박준배 시장 ‘주인의 길’...“40개 우주 멸망시킨 족속(族屬)의 방해 걱정 앞선다”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1.01.20 14:50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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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와준 부모님·조상님·부처님·아브라함님 등에게 천명할 수 있도록 기도”
“내세의 직위 예로 들면 성주·당산신·본시 대우주왕·아홉우주황제·우주신산·우주지배왕
현세계주관어른·우주옥황상제·80억년전소우주지도자·우주삼신·삼라만상어른·삼존불·옥황상제
본주 인정상관 등이 우주 평화시대 열도록 도와 주소서“
박준배 시장은 '주인의 길' 책에서 "아브라함 어른께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를 넘기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석가여래 어른께서도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착하고 정의감이 가장 강한 민족에게 세계의 권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비옵니다.", "정기신의 인생모형으로 보면 주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과학적사고인 정도 중요시하고 기독교에서 존중하는 하나님과 예수같은 대신령들, 석가여래같은 많은 부처님들 그리고 종교를 갖지 않은 국민들이라면 훌륭한 조상님들을 받들면서 국선도 단전호흡 등으로 각자의 기(氣)를 양생하여 건강한 정신을 발현시켜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우리 전통문화를 살리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은 박 시장의 백학동 집에 마련된 '덕당 국선도 김제분원' 현판이다./김제뉴스
박준배 시장은 '주인의 길' 책에서 "아브라함 어른께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를 넘기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석가여래 어른께서도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착하고 정의감이 가장 강한 민족에게 세계의 권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비옵니다.", "정기신의 인생모형으로 보면 주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과학적사고인 정도 중요시하고 기독교에서 존중하는 하나님과 예수같은 대신령들, 석가여래같은 많은 부처님들 그리고 종교를 갖지 않은 국민들이라면 훌륭한 조상님들을 받들면서 국선도 단전호흡 등으로 각자의 기(氣)를 양생하여 건강한 정신을 발현시켜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우리 전통문화를 살리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은 박 시장의 백학동 집에 마련된 '덕당 국선도 김제분원' 현판이다./김제뉴스

김제뉴스가 19일 박준배 김제시장이 2011년 민주주의 시대 주인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면서 출간한 ‘주인의 길(정의와 도덕의 영도자의 길)’이란 책 내용을 보도한 후 시민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인들이 새우주시대 여는 주인되게 교화시켜 주시옵소서’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저자인 박 시장이 성장기와 공직생활 동안 겪은 경험과 느낌 등을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기술한 수필로 단권으로 출간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상·하로 구분해 총 5편(306쪽)에 걸쳐 기술한 ‘주인의 길’은 상-제1편 주인의 길 개념과 제2편 주인의 길을 향한 지식, 하-제1편 지방자치, 제2편 민주주의의 열매인 선거, 제3편 주인으로서 관심가져야 할 현안 과제 등으로 꾸며졌다.

김제뉴스는 저자인 박 시장이 이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주인의 길’의 핵심인 제1편 주인의 길 개념과 제2편 주인의 길을 향한 지식 등을 발췌해 총 5차례에 걸쳐 연재한다.

이 번엔 그 두번째 순서로 제1장 주인의 길 의의에서 제4절 민족문화와 제5절 인간 모형을 싣는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주인의 길’ 주요 대목만을 발췌했는데도 그 양이 너무 많아 중략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미리 밝혀둔다./임현철 기자(limgija@)

제4절 민족문화

1. 제 사

성재 봉기종 선생은 제사에 대하여 “평소에 수양을 많이 한 사람이 자기 아버지 제삿날이 이르면 삼일간 재계(齊戒) 합니다. 재는 내 마음을 잡념 없이 가지런히 하는 것이고 계는 잡념이 들어온 뒤에 그것을 쫓으려 하면 늦기에 잡념이 들어오기 이전에 아예 못 들어오게 조심조심하는 것입니다. 재는 다시 외재(外齋)와 내재(內齋)가 있습니다. 외재는 술도 안 먹고 거친 짓도 하지 않고 고기도 안 먹고 마누라 옆에도 안 가고 궂은 데도 안 가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외재를 한 다음에 잡념이 떠돌지 않게 가지런히 하는 것이 내재인 것이에요. 사흘 전부터 그런 재계를 하고 있다가 제삿날이 이르면 방안 청소도 깨끗이 해놓고 집 안을 조용하게 만들어요. 그런데 아기 울음소리는 괜찮다고 했거든요. 시끄러운 것은 같을 텐데 아기는 당신네 손자들이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 나서 향불을 피우고 모사 그릇에 술을 붓습니다. 향불을 피우는 것은 우리 아버지의 혼령이 위에 혹 좌우에 계시면 그 향 냄새를 맡고 내려오시라고 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방에서 제사를 지내니까 방바닥에 술을 부을 수 없어서 모사 그릇에 붓습니다. 모사(茅沙)는 땅을 의미하느라 모래를 접시에 담고 풀을 의미하느라 제일 깨끗한 띠라는 풀을 꽂아서 만듭니다. 술을 부어서 혹시 신이 아래에 계시면 향기를 맡고 올라오시라고 해서 제주 재배합니다.

제사 의식 전체 중에서 분향 재배와 제주 재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초저녁부터 제사상 앞에 궤좌(跪坐) 정좌(正坐)하고 있다가 밤 12시가 넘어서 제사를 지냅니다. 시끄러울 때는 신이 안 오기 때문입니다. 천지가 어느 때 조용합니까? 밤 열두시 넘어서 새벽 한 시 무렵이 제일 조용합니다. 그 때는 산에 있는 초목도 잠을 잡니다. 이때쯤이면 자기 아버지 혼령이 오셔서 지방을 붙인 곳에 엄연히 앉아 있는 것을 본다는 것이에요. 그 것을 못 본다면 헛 제사라는 것이에요. 그런 제사를 일년에 두어 번만이라도 지낸다면 어떻게 수양이 안 되겠습니까? 그런 제사이기에 제사 지내는 뜻을 알면 천하가 거의 다스려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훈훈하게 인류를 덕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대까지 방안제사를 모시는데 생전에 큰 도덕을 베푸신 조상이라면 가문의 성주신, 조왕신, 문간대장신, 철륭신 등으로 직위를 맡아서 집안을 돌보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우리민족의 제사문화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필자는 위에서 말한 방안 제사 외에도 산에서 시제를 지내는데 생전에 도덕을 더 크게 베푸신 훌륭한 조상신께서 산에서 일정한 직위를 맡아 후손들을 돌본다면 집안의 번창을 가져와 자자손손 이어질 것이다. 생전에 천지와 우주의 신명들을 감복시킨 도덕을 행하셨다면 조상신의 능력에 따라 하늘과 우주에서 신선으로 일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추정된다. 천신과 우주신의 영험을 받고자 신시시대부터 하늘과 우주에 천제를 지냈는데 단군조선시대 단군께서 직접 실행하셨고 부여 영고, 고구려 동맹, 동예 무천 등의 천제를 지내었으나 중국이 고구려를 멸망시킨 후 하늘과 우주에 계신 조상신들과 영적인 대화를 갖지 못하여 영험을 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천제를 금지시켰던 것이다.

필자의 스승인 최영단 선생님께서 한민족의 운을 되찾기 위하여 천제를 올려야 한다면서 정읍시 백학동 삼신산 중턱에 집을 지었으니 2004년에 돌아가셨어도 필자를 비롯한 제자와 자식들이 동지제, 영등제, 어천제, 단오제, 개천제, 등 5번을 지낸다. 2011년 단오제를 올리는데 아헌관과 종헌관이 잘못 선정되었는지 필자의 눈에 조상님 3분만 앉아계시다가 종헌이 끝나자 수억 분이 모여 흠향하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시제나 제사를 올리는데 헌관은 평소 덕망이 있는 사람으로 골라야 조상님들의 복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판단되어 적는다.

2. 가정과 결혼

우주의 근본이 가정이다. 가정에서 가족이 태어나고 시작된다. 천추만대 흐르는 법의 시작도 가정에서 출발한다.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모시는 것을 자식들이 보아야 자기가 늙었을 때도 존경을 받을 수 있고 가정에 충효의 문화가 형성 발전되어 법도가 살아있는 가정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정의 출발은 결혼에서 출발한다. 결혼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결혼은 인류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우리민족 문화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특별히 신선이 되지 않는 한 성인의 취급을 받지 못하는 풍습이 있었으니 일반 사람으로서 결혼하여 자식을 많이 낳아 기르는 것을 미덕으로 삼았고 가계 번창의 척도로 삼았다. 죽어서도 결혼 안한 남자는 몽달 귀신 취급을 받았고 제사도 받지 못했으며 결혼 안한 여자도 처녀 귀신이라 하여 제사도 받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또한, 인간을 정기신으로 구성되었다고 보아 한 번 결혼을 하면 죽을 때까지 백년해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결혼문화가 서양의 성개방과 자유주의 문화에 심하게 훼손되어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독신자들이 늘어만 가는 현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학에만 맹신되어 영적인 신뢰는 잃어버리고 육체적 성적 부조화 등을 이유로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이다. 필자가 결혼을 주례하여 만인에게 결혼서약을 알리고 한평생 마음에 되새기면서 살아갈 지침을 주례로서 몇 가지 말씀드린 사례를 적는다.

1. 매일 아침 일어나면 태양처럼 보람차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저는 저녁에 자기 전에 국선도를 1시간10분 하는데 그중 20분은 준비운동을 하고 40분은 기도하고 10분은 정리운동을 합니다. 또 아침에 20분 기도를 합니다. 나를 낳아서 여기까지 성장하는데 도와주신 부모님과 수많은 조상님들, 부처님, 아브라함님 등 많은 분들에게 어른들의 뜻에 맞게 건강 회복하여 천명완수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여기에 계신 신랑 신부님께서도 일어나시면 각자의 믿음에 맞게 기도하면서 하루를 설계하여 매일 성실히 살아서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가 될 것을 축원합니다.

2. 항상 충효(忠孝)를 기억하며 행동하십시다. 충(忠)을 파자해보면 중심(中心)으로 모든 행동에서 중심을 잡아달라는 말씀입니다. 가정, 사회생활, 조직생활, 친구, 대민관계 어디서나 수평적질서인 중심을 잡고 자기 본분에 맞게 정의로운 행동을 하십시다. 효는 가정에서 노인 어른을 공경하는 자식의 도리를 닦는데서 출발하였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연장자를 존경하고 조직생활에서도 상사를 존경하는 수직적 질서를 지켜 도덕적인 행동을 하십시다.

3. 건강한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백년해로 합시다. 건강한 사랑이란 남편과 부인 두사람의 정신과 육체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지고 남편의 건강이 부족하면 부인이 이해하고 도와 이끌어주시고 부인의 정신적 사랑이 부족하면 남편이 이해하며 도와서 하나가 된 서로의 반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서로의 스승이 되시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백년해로를 합시다.

4. 신의와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세상만사를 처리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학에만 맹신되어 이 세상에서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사는데 우리의 영혼은 영원히 사는 것이기 때문에 한평생 신의를 지키고 정성을 다하여야 이 세상에서든 다음 세상에서든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 각자 분야에서 중장기 단계적 목표를 수립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합시다. 일은 즐겨야지 과로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상하게 하니 상황에 맞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수립하여 즐기면서 꾸준히 노력합시다. 저 같은 경우 자식의 목표는 4명이었습니다만 당시는 2명도 많다는 분위기여서 제가 부인의 의견에 져서 3명밖에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가급적 착한 자식으로 4명 이상을 낳도록 기도하여 저출산의 국가 현실을 극복하는데 앞장섭시다. 저의 경우처럼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 못지않게 75% 달성하더라도 부부가 화합하여 만족한 가정을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신랑신부는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서로의 장점을 스승삼아 배우면서 행복한 가정을 성취해나갈 것을 기도드리면서 주례사를 마치겠습니다.

3. 풍 수

단군시대 이전에 쓰여진 삼일신고에 보면 인간의 구성요소로 정기신의 사상이 내재하고 있는데 자연관도 정기신으로 보았다. 다시 말하면 산의 겉모습이 정이라면 주관하는 산신은 산에 많은 좋은 혈자리를 갖고 산 기운을 운용하는 많은 직위를 가진 신선들 중의 가장 큰 어른으로 볼 수 있다. 산의 혈자리에 내재한 신선들과 눈에 보이는 산을 운용하는 산기운이 있어서 정기신으로 분류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지구도 100km에 이르는 지각과 내핵인 맨틀이 정으로 본다면 주재하는 수많은 신선들이 있고 이를 운용하는 기운이 있어 정기신으로 분류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사람이 앞 뒤 좌우가 있듯이 산도 앞 뒤 좌우 가 있다고 보며 사람의 혈도에 따라 365개의 혈맥이 다르듯이 산마다 혈이 많이 있어 여기에 사자(死者)를 안장하여 산기운이 후손들을 돕게 하자는 것이 우리민족 고유의 풍수사상이다. 이러한 환인시대부터 내려오던 우리의 전통적인 정기신 사상을 중국의 헌원황제가 단전호흡법 등을 환웅시대의 자부(紫府)선생으로부터 배워서 중국을 크게 일으키기 시작하니 오늘의 중국이 되었다고 판단된다. 최영단 선생님은 우리민족이 운용하는 기중에 산기운 못지않게 물(水)기운이 중요한데 운용방향이 지기(地氣)와 틀어져 움직이는 것을 2001년도에 맞추었다고 하시면서 이제부터는 지지(地支)로 대장군 방위를 볼 것을 필자에게 가르쳐 주셨다. 최영단 선생님께서는 사자(死者)가 생전에 큰 덕을 쌓아야 좋은 혈자리를 들어갈 수 있으며 큰 덕을 쌓지 못한 사람이 지관의 잘못으로 좋은 혈자리를 찾는다 하더라도 혈을 운용하는 신선들이 돕지 않아 후손들에게 좋은 기운이 미치지 않으며 지관은 잘못 혈자리를 안내한 죄를 지는바 말년이 좋지 않거나 후손들이 해를 당하니 반드시 지관은 정의와 도덕이 바로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4. 내 세

인간이 살아생전에 얼마나 정의와 도덕을 쌓으면서 살았느냐에 따라 사후에 신의 세계에서도 공덕을 쌓아 높은 지위에 올라 우주를 움직이는 일원으로 까지 오를 수 있고 인간의 행동을 안 한 사람은 축생의 도리부터 다시 윤회하여 자연에 공덕을 쌓은 뒤 자손들을 돌본 후 공덕이 못 미치면 다시 환생하여 더 큰 정의와 도덕의 공덕을 쌓아야 산의 신선을 거쳐 하늘과 우주까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악산을 보면 봉우리에 앉은 신선은 산 중턱에 계신 신선이 받들어 주지 않으면 산전체가 기운을 발할 수 없듯이 신의 세계에서는 정의와 도덕의 공덕이 적은 신명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없다는 것이다. 최영단 선생님께서 누차 신의 세계가 현실 세계보다 더 엄격하고 힘들다고 말씀하시면서 저를 가르치신 것으로 보아 이 세상은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정의와 도덕을 굳게 지키며 살아서 내세의 공덕을 쌓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필자가 죽임을 당할 때나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도와주신 조상님들을 기억하여 내세의 직위를 예로 들면 집안이나 가까이에 성주, 조왕, 철륭, 대문, 우물, 당산신 등을 거쳐서 지구와 하늘 우주 등의 높은 자리에 오르니 본시 대우주왕, 대우주왕, 대우주신단, 본시(本始) 우주황제, 아홉우주황제, 다(多)우주황제, 우주황제, 우주신산, 우주지배왕, 우주아버지, 우주어머니, 전(前)우주어머니, 현세계주관어른, 현우주주관어른, 우주대업어른, 우주옥황상제, 우주를 움직이는 어른, 우주성공신, 우주주인, 80억년전소우주지도자, 우주삼신, 새우주창조어른, 우주지배인, 우주제왕, 우주생성도, 대우주어른, 삼라만상어른, 삼존불, 옥황상제, 천신주, 약사황제, 천하무위자연도, 천주, 지각변동세계대왕, 통세계대왕, 세계지배자, 평민왕, 성공도신, 성공확신어른, 태양신, 비기신선, 검창방패신, 선천왕, 천왕, 천사, 사자왕, 태상왕, 승리신, 태시조(육지사람 탄생후 110만년 만에 최초 성인), 태고왕, 새세상1억년준비어른, 현세상책임신, 모악산태양신, 세계중심창조신, 태양광, 40개태양신, 지구시조신, 현태양신, 새세상주인, 해신, 용왕, 지구대왕, 지구왕, 지구어머니, 선도(仙道)산, 영원산, 지구안전지킴신, 신세계창조신, 사천왕, 지하대장군, 법신, 수시어른, 광명어른, 봉사어른, 태소백산비로자나봉신선, 백두산, 한라산, 금강산, 지리산, 지구본산신, 계룡산, 무등산, 금오산, 마니산, 황금산, 두승산, 방장산, 내장산, 삼신산, 단군어른, 천지인황, 상왕(象王), 노자, 본주 인정상관, 주병관(主病官) 선생님, 보면 낫게하는어른, 약사신선, 약사어른, 심령수, 하늘약사, 인디안을 가르친조상, 200살 신선, 영생법사, 수왕, 화왕, 지구건강도신, 우주영생도신 등을 말할 수 있다. 우주 대신령님들, 석가여래, 아브라함, 어른들이시여! 이 우주의 대권(大權)이 전(前) 40개 우주를 멸망시킨 족속이 아니라 항상 세계에서 정의와 도덕이 가장 높은 국가와 민족에 인도되어 지구의 기력이 다할 때까지 우주 평화시대를 열어 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 중략 -

박준배 김제시장이 2011년 출간한 저서 '주인의 길' 표지/김제뉴스 DB
박준배 김제시장이 2011년 출간한 저서 '주인의 길' 표지/김제뉴스 DB

제5절 인간 모형(자기, 가족, 지역, 나라, 하늘, 우주사랑)

자연과학의 발달에 사회과학이 못 미치는 점은 보는 삶의 모형, 시각 즉 관(觀)이 과거에 사로잡혀 있어서 전체를 아우르지 못한다고 판단되어 觀에 대한 특별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오늘날의 많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올바론 觀을 확립하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밝은 사회건설을 목표로 하는 행정학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오늘날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 자연과학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폭넓고 올바른 삶의 모형, 인생관(人生觀)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미국의 과학자들 분석에 의하면 우주의 나이는 적어도 1조살 이상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지구의 나이가 40억년인데 이 우주는 지구같은 생명체의 생노병사가 계속되어 왔다고 본다. 필자에게 영적으로 나타난 것을 기억해보면 때로는 9개의 태양이 발달된 적도 있고 바로 직전에는 40개의 태양까지 발달된 적이 있으며 무수한 우주역사를 헤아릴 능력도 필자에게 없다. 다만 필자의 견해로는 생명체가 있는 곳이면 사람의 역할을 하는 신들은 존재하기 때문에 태양에는 불사람, 육지생물이 발달하기 전에는 물사람이라고 본다. 육지에 인류가 태어난 지는 1400만년인데 직립은 200만년이라는 학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동안에도 인류역사의 부침은 수없이 많이 되었다고 본다.

그러면 오늘날 지구를 리딩하는 그룹들 중에 인간을 영장의 동물이라고 하기 때문에 인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2:8 이론에 의하면 지구에 살고 있는 20% 인간들의 올바른 觀과 행태는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이들의 역할에 따라 지구의 수명도 장수할 수도 있고 단명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은 영육의 동물이라고 한다. 영원히 사는 영과 유한한 존재로서의 육체로 이루어졌다고 단군, 석가여래, 아브라함, 예수, 노자 등 많은 성현들께서 말씀해 오셨는데 오늘날 20%에 해당하는 지도자들마저 인간의 영적 존재를 망각하는 행태가 빈번하다. 특히 일부 사회과학도들마저 영적 존재를 망각하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물질은 풍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사회 건설을 향한 진척은 더디게 가거나 인간생활의 불만족은 커져간다고 판단된다. 4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이호성씨 사건이야말로 이런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한 번 태어나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하여 성인이 되면 구슬을 하나씩 꿰어 차는 것으로 성인들은 보이는 데 본주님은 엄지손가락만한 구슬이 온 몸에 칭칭 감고 땅에 늘어졌고 우주지배인께서는 좁쌀만한 구슬을 온 몸에 칭칭 감고 계신 것으로 보아 먼 우주에서부터 수억 번을 태어나 성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을 이끌어주고 계신 것 같다.

이렇게 인간들은 자기의 영이 전생에 쌓은 공덕을 기초로 대운을 장단기로 받아서 태어나는데 10년 대운을 가지면 집안을 일으키고 20년 대운을 잘 활용하면 지역을 발전시키며 30년 대운을 가지면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40년 대운을 가지면 지구인류 발전에 훌륭한 세계지도자로서 활동할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어느 정도까지 봉사할 수 있을까는 자기의 영과 대화를 통하든 또는 사주학을 통하든 자기의 그릇을 깨닫고 자기의 인생이 나아가는데 역풍을 해결해 가면서 전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인생을 깨닫다보면 어느새 인생이 노년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글을 남겨서 적어도 행정의 지도자들은 나처럼 이러한 우를 범하지 말기를 고대한다.

쓰촨의 천산민족은 오랜 역사를 가졌다. 성군인 노자 어른께서도 6시에 도서관지기로 붙잡혀가서 단군 후에 조선을 크게 일으키려는 뜻을 펴지 못하고 도덕경만 남기지 않았던가? 우리나라가 단군시대까지는 큰 나라로서 아시아의 등불 역할을 하였으나 민족의 운세가 꺾이어 게으른 탓으로 쇄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만주를 내주고 한(漢)족에게 쫓기어 남으로 이동한 것이다. 2천년 가까이 고생한 끝에 조선말 본주님을 비롯한 몇몇 성현들께서 출현하시어 나라의 운세를 다시 일으키시고 천지의 공사를 하셨으니 후손들이 게으르지 않고 지키면 다행이다. 이 우주 전에 40개의 태양계까지 번창했던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의 방해와 역풍이 너무나 세어서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 우리민족의 우주에 대한 사명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경쟁 민족을 결코 무시하지 말고 여러 민족들을 아우르면서 조선 민족은 모범적으로 성실하게 살아야 우리조상들 뿐만 아니라 지구의 다른 조상들이 우주 생명을 지켜가기 위하여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원칙에 따라 우리를 도울 것이다. 그 길만이 우리가 자자손손 만세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여기에서 필자는 아브라함 어른께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를 넘기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석가여래 어른께서도 우주를 망하게 한 민족에게 현 세계의 권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착하고 정의감이 가장 강한 민족에게 세계의 권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비옵니다.

정기신의 인생모형으로 보면 주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과학적사고인 정도 중요시하고 기독교에서 존중하는 하나님과 예수같은 대신령들, 석가여래같은 많은 부처님들 그리고 종교를 갖지 않은 국민들이라면 훌륭한 조상님들을 받들면서 국선도 단전호흡 등으로 각자의 기(氣)를 양생하여 건강한 정신을 발현시켜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우리 전통문화를 살리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기가 일하며 사는 직장과 가정의 문화는 신나는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 사람 사람마다 천명이 다를진대 자기의 천명을 100% 달성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고 추측하고 가능한 한 70%라도 달성하려면 직장과 가정에서 신나는 문화를 창조해야 스스로에게도 스트레스가 덜 쌓여 건강을 유지하며 천명인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부부는 천지공사의 근원이라. 서로 존경하고 서로 힘을 북돋우어 집안을 일으키고 지역을 발전시키며 나라를 바로 세우고 세계를 통합하며 우주를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므로 부부의 도를 중시하고 부부간의 만남을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살아가는 화합의 근원으로 삼아야 한다. 태어나는 것도 하늘의 사명을 받는 것이니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현생에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한 공덕에 따라 죽는 것 또한 다음 생에 자기의 직위를 차지하는 것이니 사자가 와서 모셔갈 때 까지는 열심히 살아야지 자살하는 것은 자연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생각된다.

1.전통적 인생관(삶의 모형) 소개

허균선생은 동의보감에서 인간의 구성요소를 정기신(精氣神)으로 보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단군이전의 환인시대부터 전해내려오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인생관이다. 정(精)은 육체를 뜻한다. 정액에서 인간의 생명은 잉태되고 각 오장육부마다 가진 양에 따라 수명이 정해진다. 타고난 정(精)에 살아가면서 입과 코를 통하여 좋은 영양분을 흡수하면 장수를 하는 것이요. 그렇지 못하면 단명하는 것이다. 기(氣)는 신(神)의 조상격이 되고 정(精)의 아들 격이 된다. 정(精)은 기(氣)를 생기게 하고 기(氣)는 신(神)을 생기게 하니 정이 그득하면 기가 충실해지고 기가 충실해지면 신이 왕성해진다. 반대로 신이 모아지면 기가되고 기가 모아지면 정이된다. 또한 사람은 코와 입을 통하여 천기와 곡식으로부터 지기를 받는다. 받아진 기는 오장육부와 28경맥을 통하여 하루에 50번을 돌면서 몸을 영양한다.

중국에서 의성(醫聖)으로 불리는 팽조는 장수의 비결로 숨쉬기를 조절함으로써 기를 마시는 단전호흡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선도와 같이 단전호흡을 통하여 기를 생성시키는 것으로 본다.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기를 소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나치면 단명하는 것이다. 신(神)은 온몸의 주인이다. 신(神)은 심(心)에 머무르면서 몸 안에 1만8천여 음신(陰神)이 있고 몸 밖에는 1만 8천여의 양신(陽神)이 있으며 심(心)은 몸 전체를 주관하는 임금으로서 모든 신이 명령을 따르기 때문에 능히 허령(虛靈)하여 모든 변화를 지각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을 소우주라 하고 대우주에 직책을 맡고 있는 36000여 신령들과 통할 수 있는 영통(靈通)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의 구성요소를 정기신으로 본다면 오늘날 과학시대에는 눈에 보이는 것 위주 시대이기 때문에 육체인 정(精)을 가장 중요시하나 과거 도술(道術)시대에는 기(氣)를 가장 중요시 했으며 과거 신(神)의 시대에는 영통(靈通)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 했다고 본다. 정기신의 민족문화가 사라져서 결혼 안한다니 신이 갈 곳이 없다. 산삼 배양근으로 만든 술이 마치 산삼을 캐서 사용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정으로만 세상을 보는 사람은 판단하는 것 같다. 그러나 정기신으로 세상의 시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100년짜리 산삼이라면 100년 동안의 천지기운을 머금었고 여기에 100세 이상 세상을 살아본 신명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 효과가 100년을 간다는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삶의 모형(인생관)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한 것이지 여호아께서 이끄는 기독교나 천주교 및 마호메트교는 다르다고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 40개 이상의 태양계를 가졌을 때에는 각각의 태양아래 다른 삶의 모형을 가졌던 신들이 어느 민족의 욕망으로 우주가 망하였던 것을 새로운 태양계와 지구를 다시 일으켜 세워서 함께 살고 있으니 수 억겁을 살아온 신들의 삶의 모형이 같다고 보기는 힘들고 지구상에 큰 종교나 큰 민족으로 40개 이상의 삶의 모형을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통적인 삶의 모형을 버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또는 불교의 삶의 모형에 맞추어 살아야 옳은 것인가를 논하려는 게 아니고 윈윈하면서 공존하여 국가와 인류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면 좋을 것이라 판단되어 민주주의 국가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모색해 보자. 이해를 돕기 위하여 성경29장에서 50장까지 야곱과 요셉이 꿈에 계시를 받아 어려울 때마다 극복하는 것은 우리 전통적 삶의 모형에서 이해하자면 신(神)의 계시를 받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구덩이에 빠져서도 모함으로 감옥에 갇혀서도 올바른 삶으로 신의 계시를 받아 극복하고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의 삶은 정기신(精氣神) 중에서 신(神)의 활동영역으로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神의 영역을 인정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를 돕기 위하여 첨언하고자 한다. 도교의 신과 신선이야기에는 중국의 유명한 신들을 동이족이던 은을 멸망시키고 한족인 주나라를 일으킬 때 재상을 지내며 육도삼략으로 후세들을 가르친 강태공을 비롯하여 400여명 이상을 맡은 직책에 따라 소개하는데 신들의 직책은 3000년마다 갈아드는 것으로 적혀있다. 또한 일본인들도 400여명 이상의 신들을 모시고 사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겪은 예를 든다면 둘째 아들을 낳게해 달라고 9년을 빌어도 효험이 없다가 어느 날 상체는 봉황이고 하체는 뱀형상인 동물에서 용이 된 곤륜산 산신이 우리 집 철융을 내리누르고 있으니 낳을 수가 없다고 본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다.

흔히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자기 목표의식이 철두철미하여 실천에 성공했다고 하고 성공을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오늘날 과학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精氣神의 인간요소 중에서 精만 너무 믿고 죽으면 끝나는 것으로 판단하여 자살과 타살을 쉽게 자행하니 그릇된 인생관이라고 본다. 인생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精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氣도 중요하여 조상님들의 묘를 썼으며 영겁회귀하는 우주와 함께 神은 영원히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본다.

삶의 모형을 정만으로 판단하느냐 정기신(精氣神)으로 판단하느냐는 오늘날의 사회를 혼탁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정의롭고 밝은 사회를 만드느냐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갖은 모략과 부정을 하면서 고위관직이나 부자나 두목이 된 사람들을 精만의 관점에서 보면 성공한 인생으로 보이지만 氣의 관점에서 보면 그 후손은 땅의 덕기를 받지 못하여 번창하지 못하거나 병든 사회를 만드는 후손이 번창할 수도 있으며 神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세상에서 저지른 죄를 가지고 영겁회귀하는 우주발전에 기여하시는 광채 빛나는 조상님들과 선신령님들 앞을 나아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인간세상에서 저지른 죄에 몇 배 달하는 선행 공덕을 쌓아야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精만을 너무 믿고 사는 오늘날의 과학주의 맹신이 얼마나 무섭냐면 지구와 태양계 바로 전에 가장 번창했던 40개의 태양계 우주를 멸망케 한 원인이기도 하므로 우주를 멸망시킨 족속(族屬)이 번창하지 못하도록 대우주를 이끌어오시는 선신령님들과 조상님들께서 가장 경계해야할 일이라고 본다. 정(精)을 가꾸어 건강을 지켜 장수하면서 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하일 톰박은 [150살까지 살 수 있을까?]란 책에서 우리 몸에서 에너지 교환이 완성되는 시간은 7년이고 이러한 순환은 평생 22번 일어나므로 150살을 넘길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에너지 소비측면에서 보면 평생 소모량이 5만kcal인데 매일 2,500kcal의 열량을 내도록 먹는다. 야채류, 자연식품을 먹는 사람은 1,000kcal로도 충분한데 이것으로 계산하면 5만일 즉 137년이 나온다. 우리는 수명의 절반 밖에 살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소홀한 척추관리, 잘못된 호흡, 정제된 식품 등 부적절한 식사, 미흡한 체내 위생, 잘못된 사고와 행동 등으로 설명한다. 150살까지 살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우선되는 방법이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 30~40년을 연장할 수 있다. 중국인들이 많이 즐겨하는 호흡법이지만 우리나라의 단전호흡계통으로 국선도 등이 확산되는 추세이고 남방에서 발달된 요가와 불교계통의 좌선 등도 여기에 해당된다.

다음은 맑은 공기를 마시느냐 여부에 따라 10년까지의 수명이 영향을 받는다. 즉 담배를 피우면 수명에서 10년을 단축한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맑은 물을 마시느냐가 10년까지의 수명이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몸에 맞는 필요한 제철 음식을 먹느냐가 10년을 좌우한다. 어울리는 음식끼리 먹어야지 부적절하게 배합된 식사는 체내 부패작용을 일으킨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소화가 3~7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를 유념해야 하고 지방을 조합하는 경우에는 야채를 많이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 한 끼 식사에 한 종류만 먹는 것이 낫다.

우리 체세포는 밤중에 재생되는데 그 과정에 단백질이 쓰인다. 고기수프는 소화 에너지가 30배가 더 필요하다. 육류식품에는 20여 가지의 독성물질이 들어 있는데. 고기수프에는 죽은 짐승에서 나온 이러한 독소들이 그득하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지방이 많은 음식과 조합이 잘 어올린다. 전분은 입에서부터 소화되므로 꼭꼭 잘 씹어 먹어야 한다. 식단의 3분의 1이상은 곡물로 채워야 한다. 지방질 식품 조리시 프라이팬 온도는 150도가 넘지 않아야지 그 이상에서는 모든 지방질이 독성 물질로 분해된다. 야채와 과일은 사는 지역의 제철과일을 먹는 게 좋다. 그래야 생물학적 정보가 맞아 자연의 힘과 지혜를 공유할 수 있다. 훈제된 식품이나 지방질은 발암물질의 원인을 제공한다. 암을 예방하는 식품을 골고루 먹는 지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오늘날 중요한 것 같다. 예를 들면 당근, 고추, 시금치, 살구, 양파, 토마토, 호박, 감귤류, 감자, 고구마, 마늘, 완두, 버섯류, 콩류 등을 들 수 있다. 인생에 가장 장수법은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다.<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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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 2021-01-24 09:52:59
''본주님은 엄지손가락만한 구슬이 온 몸에 칭칭 감고 땅에 늘어졌고 우주지배인께서는 좁쌀만한 구슬을 온 몸에 칭칭 감고 계신 것으로 보아 먼 우주에서부터 수억 번을 태어나 성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을 이끌어주고 계신 것 같다''
박시장의 본주에 대한 믿음이 현대를 사는 시민들에게 과연 어떻게 받아 들여질까 궁금하다.
세기말 창궐하던 혹세무민하던 종교를 지금도 신봉하는 자가
과연 김제시를 어떻게 운영할지 ~

데이비드 2021-01-22 20:59:23
나는 김제의 기운으로 나아간다

성산일출 2021-01-21 17:08:22
시장당선되고 그다음해에 성산에서 일출행사를 할적에
흰도포를 입고 시장님 일갈하며 우주의 기운을 이야기
할적에 이양반 뭔가 있구나 했었는데 이거 엿네요
나도 한때 젋은시절 동네 야산에 돗자리 깔고 공중부양을
꿈꾸며 단전호흡에 매진한적있는데 결국 수양이 부족하여
내주천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하산 하였는데 우리 시장님은
학문적인 경지를 이루시고 한단고기에 나오는 내용들과
일맥상통하는 학문을 추구하신걸로 보이네요 우리민족은
원래 무속신앙이 본류로 수많은 신을 모시고 있고 사후 영적
세계는 죽어봐야 알수있겠지만 하늘에 마리아상이 출현
한다든가 하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현상들을 미루어
추론해보면 죽음이 인간사의 끝이 아니며 사후세계가 충분히
존재할수 있으니 사이비교주는 아님

박시장 팬 2021-01-21 13:38:57
박시장은 시원하고 떳떳하게 고백하시고 시민들의 평가를
받으시라~
역저인 '주인의길'을 정독하고 난 후에 비판이든 칭송하시라고~

우주 36,000대신령 2021-01-21 13:24:07
우주 대신령님들, 석가여래, 아브라함, 어른들이시여! 이 우주의 대권(大權)이 전(前) 40개 우주를 멸망시킨 족속이 아니라 항상 세계에서 정의와 도덕이 가장 높은 국가와 민족에 인도되어 지구의 기력이 다할 때까지 우주 평화시대를 열어 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흠니치 야도래 흠니함니 사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