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김제예총 회장에 김형기 작가 무투표 당선
제18대 김제예총 회장에 김형기 작가 무투표 당선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1.01.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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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단독 출마..."회원 단합 통해 예총 발전 이룰 터"
김형기 김제예총 신임 회장/김제뉴스
김형기 김제예총 신임 회장/김제뉴스

김형기(57. 사진) 작가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제시지회(이하 김제예총) 제18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제예총는 지난 4일 회장 선거 후보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김 작가가 단독으로 접수해 무투표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

김 신임 김제예총 회장은 김제 출신으로 김제고와 원광대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했다.

특히 김 회장은 대학졸업후 이탈리아 까라라(Carrara)에서 유학했으며, 전 벽골미술대전 운영위원장과 현재 김제미술협회, 충청조각회, 대전조각가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원형조각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형기 회장은 “김제예술문화총연합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앞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김제예총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예총 산하 각 지부의 내실을 다지고 회원들의 복지 및 처우개선, 지역주민과의 유대 강화 등을 통해 김제예총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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