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성주ㆍ박두기, 민주당 복당 확정
[속보] 정성주ㆍ박두기, 민주당 복당 확정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12.04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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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ㆍ박 복당 최종 승인
2022년 지방선거 민주당 시장후보 경선 복잡해 질 듯
더불어민주당은 4일 정성주 전 김제시의장과 박두기 김제시의원에 대한 복당을 최종 확정했다. 정성주 전 김제시의장(왼쪽)과 박두기 시의원(오른쪽)/김제뉴스 DB
더불어민주당은 4일 정성주 전 김제시의장과 박두기 김제시의원에 대한 복당을 최종 확정했다. 정성주 전 김제시의장(왼쪽)과 박두기 시의원(오른쪽)/김제뉴스 DB

정성주 전 김제시의장과 박두기 김제시의원의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복당이 최종 확정됐다.

4일 민주당전북도당과 민주당김제부안지역위 등에 따르면 전북도당이 지난달 30일 정 전 의장과 박 의원에 대한 복당 의결 결과를 중앙당에 보고해 이날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김제시장에 도전했던 정 전 의장이 친정인 민주당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오는 2022년 6월에 있을 예정인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 경선 구도가 더욱 복잡해 질 전망이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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