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계절을 잊어 부끄러운 '벚꽃'
[포토에세이] 계절을 잊어 부끄러운 '벚꽃'
  • 김제뉴스
  • 승인 2020.10.18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가을, 봄의 전령사 벚꽃 활짝
'때가 늦은 것인지, 때가 이른 것인지'수줍음을 잔뜩 머금은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인사를 하고 있다.김제시 금구면에 소재한 금천저수지 입구에 벚꽃이 활짝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김제뉴스(2020.10.18)
'때가 늦은 듯, 때가 이른 듯' 수줍음을 잔뜩 머금은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겨울을 준비하는꿀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김제시 금구면에 소재한 금천저수지 입구에 벚꽃이 활짝피어 휴일을 맞아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김제뉴스(2020.10.1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