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김제시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관련
[바로잡습니다] 김제시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관련
  • 김제뉴스
  • 승인 2020.09.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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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의장단 ‘한 곳에서 1,272만원 사용...한 달 평균 50만원 가량 써’

<김제뉴스> 지난 9월 27일자 ‘음식점 한 곳에서 2,544만원 사용...한 달 평균 100만원 가량 쓴 꼴’ 제하의 기사에서 “SBS 마부작침팀이 지난 9월 16일 보도한 ‘털어봤다! 동네의회-업무추진비 편’을 인용 보도한 바 있습니다.

<김제뉴스>는 이 기사에서 “김제시의회 의장단이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음식점 가운데 한 곳에서 무려 2,544만여 원을 썼다”면서 “이는 해당 식당에서 한달에 평균 100만 가량을 사용한 것으로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 실제로 사용한 것인지 따져 봐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SBS 마부작팀이 보도한 김제시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중 가장 많이 사용한 음식점 순위 1위(사용금액 2,544만원), 2위(〃 956만여원)를 보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온주현 의장의 지역구인 금구면에 모두 위치해 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김제시의회 의장단이 가장 많이 이용한 음식점 순위 1위의 금액은 2,544만원이 아닌 1,272만원으로 중복 계산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김제시의회와 SBS 마부작침팀이 위와 같은 사실을 알려온데 따른 것입니다./김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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