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희망 담아 건배'...지평선축제, 공식 건배주 만들기 시동
'코로나19 극복 희망 담아 건배'...지평선축제, 공식 건배주 만들기 시동
  • 김제뉴스
  • 승인 2020.06.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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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축제 D-100일 기념 벽골제서 행사 개최
박준배 시장과 정희운 제전위원장, 온주현 시의장이 29일 벽골제 쌍룡 특설무대에 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김제시 제공
박준배 시장과 정희운 제전위원장, 온주현 시의장이 29일 벽골제 쌍룡 특설무대에 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김제시 제공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 공식 사용할 건배주 만들기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김제시는 29일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2회 김제지평선축제 D-100일을 맞아 주 행사장인 벽골제 쌍룡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정희운 (사)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평선축제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박준배 시장은“이번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시작으로, 지평선축제가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됐다”면서 “오늘부터는 축제관계자, 시민, 공무원이 하나가 되어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형태의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동안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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