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반기 김제시의회 의장단 선거 후보 선출(종합)
민주당 후반기 김제시의회 의장단 선거 후보 선출(종합)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6.27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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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김제부안지역위, 의장 후보 김복남, 부의장 후보 가선거구 김영자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는 27일 지역위 사무실에서 이원택 국회의원과 자당 소속 김제시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시의장단 후보를 선출했다. 사진은 이원택 국회의원이 단결과 화합 등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시의원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고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김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는 27일 지역위 사무실에서 이원택 국회의원과 자당 소속 김제시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의장단 후보를 선출했다. 사진은 이원택 국회의원이 단결과 화합 등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시의원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고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김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위원장 이원택. 이하 민주당김제지역위)는 27일 지역위 당사에서 이원택 국회의원과 소속 시의원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김제시의회 의장단 선거에 나설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민주당김제지역위는 시의원 9명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의장 후보에 3선의 김복남(가선거구) 의원을, 부의장 후보에 역시 3선의 김영자(가선거구) 의원을 각각 뽑았다.

의장 후보 선거에서 김복남 의원은 5표를 얻었고, 재선의 김영자(마선거구) 의원이 4표를 얻어 한표차로 김 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당선됐다.

또한 부의장 후보 선거에서는 가선거구 김영자 의원이 5표, 마선거구 김영자 의원이 4표를 얻었다.

한편 김제시의회는 다음달 1일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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