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3개 기업 '제18회 전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
김제 3개 기업 '제18회 전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6.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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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니캠프 (주)참고을 (주)엔시팅 수상...3천만원 경영개선보조금 받아
김제시 관내 3개 기업이 전북도가 주관하는 제18회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했다./김제뉴스
김제시 관내 3개 기업이 전북도가 주관하는 제18회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했다./김제뉴스

김제시 관내 (주)유니캠프 등 3개 기업이 2일 ‘제18회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에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았다.

전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업체는 다목적 캠핑카 제작사인 (주)유니캠프(대표 오완곤)를 비롯해 참기름 등 장류 제조사인 (주)참고을(대표 김윤권), 관람석 제작사인 (주)엔시팅(대표 김종직) 등이다.

이들 업체 가운데 (주)유니캠프는 매출신장 분야에서, (주)참고을은 지역경제 발전 공헌분야에서, (주)엔시팅은 창업기업 분야에서 각각 평가를 받아 3,000만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을 지원받고 인증현판이 수여된다.

또한 전북도가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을 받는 우대 기업의 자격이 주어지며 지방세 세무조사도 3년 간 면제된다.

김제시는 이번 시상에서 총 7개 부문 중 3개 부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지역경제를 이끌어 준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김제시도 관내 기업들이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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