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블랙야크김제점 노인종합복지관에 '효박스' 전달
오늘은 어버이날...블랙야크김제점 노인종합복지관에 '효박스' 전달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5.08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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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0만원 상당 물품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45명에게 지원
올해 벌써 7번째 선행...최봉규 대표 "사랑 나눔 계속 이을 터"
블랙야크김제점 최봉규 대표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에 ‘효(孝)박스’를 전달했다. 효박스에는 홀몸노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물품 등이 들어 있다. 블랙야크김제점은 올해로 7회째 이같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김제뉴스
블랙야크김제점 최봉규 대표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에 ‘효(孝)박스’를 전달했다. 효박스에는 홀몸노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물품 등이 들어 있다. 블랙야크김제점은 올해로 7회째 이같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김제뉴스

블랙야크김제점 최봉규 대표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에 ‘효(孝)박스’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번에 전달한 효박스 1개에는 5만원 상당의 각종 식료품과 목토시, 양말 등이 포함됐으며, 총 250만원 가량의 물품을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45명에게 지원했다.

특히 이날 효박스 전달은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에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어버이날에 소외되기 쉬운 홀몸 노인에게 효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블랙야크김제점의 이같은 선행은 올해로 벌써 7번째다.

최봉규 블랙야크 김제점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孝)박스가 독거노인에게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기보 김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후원 활동으로 필요한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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