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골제관광지 6일부터 정상운영
벽골제관광지 6일부터 정상운영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5.0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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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골제아리상사업소,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 등 생활속거리두기 수칙 강화
김제벽골제관광지 내의 농경사 주제관 체험시설/김제뉴스 DB
김제벽골제관광지 내의 농경사 주제관 체험시설/김제뉴스 DB

김제시벽골제아리랑사업소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 21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벽골제관광지를 6일부터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상 운영에 들어가는 시설은 농경사주제관 및 체험시설, 박물관, 문학관, 미술관 등 벽골제관광지 내 모든 시설이다.

이에 따라 벽골제아리랑사업소는 이용자가 많은 시설에 대해 추가 소독을 실시하고, 입장객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 시설 내 이용자 간 최소 1m이상 간격 유지 등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신형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은“벽골제관광시설에 대한 사전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입장 전 마스크착용 및 발열 여부 체크확인을 시행할 예정이다”며 “벽골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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