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1회 김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0년 제1회 김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4.28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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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 ‘행복한 밥상’ 등 5개 작품 수상
김제시, 대표 문화관광자원 활용할 기념품 개발
김제시가 문화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2020년 제1회 김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옹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인 ‘행복한 밥상’등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김제뉴스
김제시가 문화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2020년 제1회 김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옹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인 ‘행복한 밥상’등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김제뉴스

‘2020년 제1회 김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옹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인 ‘행복한 밥상’등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김제시의 문화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서

‘행복한 밥상’(2작품) △전통 한지로 김제시 캐릭터 지평이를 표현한 ‘허수아비 오르골’△김제 하소백련지의 연잎을 형상화한 ‘연잎찻잔세트’△쌀, 연꽃 등 김제상징물을 적용한 옹기합 등이 관광기념품으로 뽑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6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됐고, 전문가, 교수, 행정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의 상징성, 상품성, 디자인, 가격적정성, 품질수준,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을 각종 박람회나 축제, 관광안내소 전시 등 온·오프라인에서 적극 홍보하고, 관광기념품점 입점 등 김제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매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김제 관광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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