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유 제14대 김제문화원장 취임
김선유 제14대 김제문화원장 취임
  • 임현철 기자
  • 승인 2020.03.31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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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4년동안 김제문화원 이끌어
코로나19 확산 여파 취임식도 취소
김선유 김제문화원장/김제뉴스 DB
김선유 김제문화원장/김제뉴스 DB

제14대 김제문화원장에 현 김선유(사진) 원장이 취임했다.

김문화원장은 지난 1월 문화원장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돼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4년 동안 김제문화원을 이끌게 된다.

김제문화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김 문화원장의 취임식을 취소했다.

김 원장은 지난 8년 동안 향토사료 발간 사업을 비롯해 시민교육사업, 문화행사,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김제문화원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안위장군 심포지엄과 문화도시 문화마을 만들기 토론회는 숨어 있는 문화자산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김제의 새로운 문화적 지식과 시각을 각인 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김원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국가재난을 이겨낼 것”이라며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 또다시 중책을 맡았다. 김제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현철 기자(lim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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