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수줍음...매화를 안고 성큼 다가온 '봄'
[포토에세이] 수줍음...매화를 안고 성큼 다가온 '봄'
  • 김제뉴스
  • 승인 2020.03.0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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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흥사동 한 골프장 담장에 수줍게 봉우리를 맺고 있는 매화. 전국이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남녘에서부터 불어오는 봄소식은 그 여느때보다 조용하다./김제뉴스
김제시 흥사동 한 골프장 담장에 수줍게 봉우리를 맺고 있는 매화. 전국이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남녘에서부터 불어오는 봄소식은 그 여느때보다 조용하다./김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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